07/22 매매일지 : 기관/외인 쌍끌이 매수라도 다음 날 갭이면 수줄튀 해야하는 장세가 아닐까?






 비중을 많이 실을 수는 없었지만, 최근 매매 횟수를 줄이고 바닥 지지 체크하고 매매 후 슈팅에 매도하는 방식으로 이 전 보다 수익을 조금 더 갖고 가는 흐름으로 매매를 연습하고 있습니다. 


탑 다운 사고과정


전일 주도 키워드는 전일 포스팅했던대로 반도체 주들의 반등과 기관/외인의 쌍끌이 수급이었습니다. 


 미 장 반도체 특히 SK하이닉스ADR이 150$ 부근까지 다시 빠지는 흐름이 나오면서 우리 장에서는 전 날 NXT에서 나온 상승흐름을 반납하며 시작을 했습니다. 


하지만, 어제는 모두의 예상과 달리 신용 물량을 털어낸 후 코스피 차트 120일선을 다시 회복하는 모습과 함께 대형주로 수급이 들어오는 것을 확인 했습니다. 


 수급은 확인 됬고 , 환율 역시 1480원 부근을 유지하면서 좋은 흐름이 나왔습니다. 거래대금이 다소 아쉽긴 하지만 비중 관리를 하면서 2~3일 흐름을 보는 매매는 가능해 보였습니다. 




1. SK하이닉스



 SK하이닉스 일봉입니다. 이전과 다르게 하락 때 매매를 많이 하지 않고 흐름을 지켜보았습니다. 

그리고 지수 120이평선 부근에서 부터 매매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역배열이기 때문에 긴 보유보다는 바닥이 깨지지 않는다는 전재로 2~3일 보유 후 매도하는 것을 기준으로 매매하고 있습니다. 


 목요일 상승 후 지지 되는 모습에 매수를 진행 했습니다. 

 만일 금요일 장이 열렸다면 매매 하지 않았을 자리였습니다. 장대 음봉 이후에 다음 날도 음봉이 나오는 경우가 많아서인데 , 그 날은 고민하다가 하루 건너 반도체 주들이 좋은 흐름이 나와서 갭이 뜬다면 괞히 포모가 올 것 같아 매수를 하였습니다. 

 

 월요일 바닥을 이탈하지 않아서 지켜보긴 했지만, 선뜻 비중을 늘리고 싶은 흐름은 아니었습니다. 

 화요일도 마찬가지의 흐름이긴 했지만, 삼성전자쪽이 더 강해보여서 월요일 삼성전자 비중을 늘리는 것으로 전일 매매를 마무리 했습니다. 


 그리고 당일 시가 갭이 어느정도 떠서 시작했고 , 내일 부터 구글 실적 발표가 있는데 실발 후에 다시 보자는 생각으로 매도 후 매매를 마무리 했습니다. 





2. 삼성전자



 일봉에서 지지흐름이 나오는 모습에 매수 요즘 특정 테마로 움직이는 밈주식 보다는 썪어도 준치고 여전히 시장에서 뜨거운 종목이 삼전/닉스라 이 종목만 매매를 하는 중입니다. 


분봉의 흐름을 보면 하이닉스랑 같은 위치에서 매수가 들어갔고 , 다음 날 종가 부근에 외인이 들어오는 모습을 보면서 매수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전날 쌍끌이가 나올 때는 하락이 나와도 홀딩 할 생각으로 버텼고 , 금일 갭에 매도 하였습니다. 


 비중을 엄청 실을 수 있다면 좋겠지만, 바닥을 지지할지 , 밑으로 더 갈지 제가 감히 알 수 있는 영역이 아니니 만족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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