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계좌를 나눈이유는 데이와 종베를 구분하기 위해서였는데 의미가 없어졌다. 삼전, 닉스위주로만 베팅을 하기 때문에
특히 ,4월 한달 쏠림 장세 속에서 배운대로 했다면 , 충분히 수익을 즐길 수 있었을텐데 , 나의 심리가 자꾸 여기가 끝이 아닌가라고 단정하게 만들었다. 작은 예수금이지만, 2달 연속 월 100을 달성 시장에 감사할 뿐이다.
두개의 계좌로 매매한 삼성전자
그리고 하이닉스
역시 이 와중에도 비 주류 매매를 해서 손실을 보기도 했다. 아직 쏠림 장세인데도 순환매로 진입 할 것이라고 생각을 해서 미리 밑에서 잡아놨다가 처참하게 맞고 또 맞았는데도 아직도 개 버릇을 고치지 못하고 있다.
시장은 주도섹터에서만 놀으라고 하고 있다. 시장이 준 수익의 거의 대부분을 삼전 닉스로만 보고 있는데 , 왜 다른 종목에서 알짱 거리는지....
아무튼, 현재 자금수준에서는 선택과 집중을 통한 계좌 우상향이 목표다. 시장이 주면 버는 것 , 시장이 안주면 방어하는 것만 명심 하자.
그리고 , 6월 조금더 시나리오에 입각한 끌고 가는 매매를 해보자. 무조건 우왁~ 하고 수줄튀하고 손실은 견디는 매매가 아니라 시장이 우상향 중일때는 수익을 끌고 가는 연습을 지금 미리 해두어야 다음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지금은 작은 동네대회를 뛰고 있는 프로 선수라는 느낌 더 큰 무대로 가려면 이쪽에서 경험을 쌓으면서 퇴출 되지 않고 성장 하는 것
지금의 기회가 인생의 전부는 아닐 것이니 준비하고 공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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