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고민은 무엇인가?
주식 혹은 투자라는 건 계속 해야겠고 , 공부도 계속하는데 , 손익비가 나오지 않는다.
이유는 스몰캡 종목들의 변동성을 매매하는데 , 타점 잡기가 너무 어렵다는 것 , 분봉 돌파매매를 하면 내가 산 곳이 높은 곳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짧게 먹고 빠지고 , 급등에 휘말려 길게 먹으려고 하다보면 이내 다시 내려꽂아 버리는 무서운 장
남들은 모두 돈을 벌었다는데 나는 번 것 같은데 , 결산을 하면 잃고 있기를 계속
작게 쌓은 수익을 한 방에 날리는데 , 많이 투자한 것도 아니야 때에 따라서는 정찰이라고 보내놓고 손실을 방치하다가 큰 손실로 이어지기도 함
조건 1.
스몰캡 종목이어서 더 많이 오를 수 있다. 그러나 , 그 만큼의 변동성을 감수해야만 한다. 그럼, 2%정도의 손절이라는 개념이 무의미해질 수 있다. 멈춰있는 분봉에는 보이지 않는 변동성이 스몰캡 종목에 존재하기 때문
그럼, 3%~5%의 변동성을 견뎌야 한다. 가령 1000만원으로 투자를 한다고 할 때 5%는 50만원이 된다. 그럼 50만원 손절을 하고 승률이 2:1이라고 가정할 때 최소한 30만원을 먹어야 한다는 말인데 , 승률이 안나온다면?
흔히들 하는 1:3의 손익비로 손절을 2%잡으면 수익을 6%를 먹어야 3번 중에 한 번 이겨도 수익을 갖어갈 수 있다. 그런데 , 실상 많은 데이트레이더들의 수익률을 보면 개별 종목을 기준으로는 10% 이상의 수익도 보여주지만, 결산시 월 총 매수금액 대비 2% 이상의 수익을 보여주는 사람도 별로 없더라.
이유는 길게 끌고가는 힘 있는 매매를 그 변동성을 견디면서 하기가 어렵기 때문인 듯
물론, 잘하는 사람은 존재한다. 하지만, 나는 이 정도의 승률이 나오지 않더라
조건 2.
계획된 분할 매수가 주는 함정
이 것도 똑같다. 이 종목의 지지 구간에서 분할로 2:3:5로 접근하면 대부분 2로 수익을 먹는다.
200만원으로 5%~10%까지 먹는다고 보면 맥스 20만원정도 수익
그런데 , 1000만원다 태우고나서 3%손실을 보면 바로 30만원 손실로 바뀐다. 그런데 , 항상 갈 종목은 첫 타점에서 두번째 타점을 안주고 간다. 보통 3번째 타점까지 주는 경우는 잘해야 본절 할 수 있을 정도까지 올렸다가 손실 구간으로 빼기를 반복하는 경향이 있다.
바꾼매매방법.
숫자가 찍히는 재료가 붙은 종목 + 강세 섹터의 대장주들
강세장이라 좋은 재료가 많이 나온다. 음.. 이 종목들이 가겠다. 갈수도 있겠다. 그런데...
자 어제 , 오늘 에이비엘 바이오가 갔다. 개별 이슈로
그래서 바이오주들이 글로벌 제약사 기술이전 기대감으로 간단다
리가켐바이오는 3고에서 고가를 뚫지 못했다. 알테오젠은 2고에서 3고 트라이 중이다.오스코텍의 경우 3고를 성공하면서 작은 에이비엘 바이오처럼 움직이긴 했다.
오스코텍, 제노스코 완전 자회사 추진.."정관변경" - 바이오스펙테이터
오스코텍, 렉라자에 치매약+항암제 기대감…시총 2조 눈앞
자 그나마 차트가 가장 좋아 보이는 건 당연히 에이비엘이지만, 너무 높자나? 보유자의 영역이라고 보고 저 바이오4대장중에 꼽으라면 누구?
오스코텍의 변동성을 보자
분봉을 보니 상향 추세 때 고점대비 3%정도의 변동을 보여준다. 시총이 조단위 기업이라 생각보다 눌림이 깊지 않음을 알 수 있다.물론 가는 날 기준으로
현재 신고가 위치와 더불어서 수급을 보면
외인/기관이 매수중인데 오늘 외인이 좀 팔았지만, 원래 주포가 기관이다.투신 연기금까지 들어오는 것은 장기적으로도 좋은 흐름으로 보인다.
재무는?
렉라자 수익배분을 받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적자기업이다. 상폐 가능성은 없어보이지만, 0는 아니다.
공략한다면 포인트는?
에이비엘 바이오와 바이오섹터가 살아 있을 것
해당 종목이 추세를 크게 이탈하는 흐름이 나오지 않을 것
그렇다면 시가 부터 5~10분간의 흐름을 보면서 매수를 공략 하고 , 눌림 자리에서 하락이 나온다면 예상보다 더 나온다면 일단 매도로 대응
이 종목한테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손실한도는 3만원 까지다.
일단, 기존에 다른 섹터의 대장주들을 종베를 해놓긴 했지만, 어제 오늘의 대장 섹터인 바이오종목의 흐름을 관찰 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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