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전 날 계엄령으로 시장은 급락 출발이 예상 되었다.
정치 테마는 예상 체결 부터 너무 가하게 상한가를 말아 주었다. 특히 , 야권 대표 이재명 관련주들의 약진이 돋보였고 , 잡기에는 너무 높다는 판단에 낙폭 과대주를 먼저 매매 했다.
오늘은 수익나는 족 족 물린 종목을 잘라냈고, 다행히 계좌 기준 -0.8% 정도로 막았다.
시장이 받쳐 주지 않는다는 생각에 종목을 고르기가 힘들어 차라리 짝꿍 매매로 접근을 했다.
상한가 진입 후 짝꿍매매는 2%정도의 기대수익을 갖고 간다는 만쥬님 말을 염두해 두고 배트를 짧게 , 손절은 더 짧게 접근을 하였고 그 바람에 수익류로단 수익금의 손익비로 약손실 마감을 할 수 있었다.
아쉬운 종목은 PN풍년 이었고 , 시장에서 정해준 이재명 대장이라는 시그널을 무시하고 마음대로 생각 했다.
이오플로우
재료를 정리하다가 인슐렛과의 소송에서 승소 했다는 소식에 연일 상승이 나왔던 종목이라 좋게 보고 있었는데 , 오늘 오전 갭 하락이 심상치 않았지만, 뉴스나 별다른 공시는 없어 반등을 보고 진입 시가를 손절가로 잡고 예상은 적어도 전일 종가 까지는 오를 것으로 판단했다.
하지만, 거기까지 가지 못하고 하락에 손절 -3.09% (다행히 비중이 작았다.)
하안가 이유는 좋게 생각한 재료의 훼손
신성델타테크 (전일 재료 매매)
재료를 믿고 종목의 끼를 보고 전 일 들어갔던 종목으로 이미 전 날 타점이 잘못 되었다.
전 일 시장 시작전 퀀텀에너지 연구소 특허 관련 기사가 나왔고 시외에서도 좋았던 종목으로 최근 상승세나 흐름이 좋아 보여서 스윙을 염두해 두고 들어갔다. 컷도 5%정도로 여유있게 잡았던터라 시가에서 예상과 다른 흐름이 나올 때 분할로 접근 하고자 하였다.
하지만 오늘 종목과 관계없는 악재가 나왔고 , 반등이 나오긴 했지만 흐름이 좋아 보이지 않아 일단 손절 했다.
재료매매는 이상하게 내가 매매하면 재료소멸이다.
-4.06%
브이티 (분봉스윙)
오전 변동성 장이 끝나고 , 전일 강했던 브이티가 분봉이 상승 추세를 잡고 있어서 매수를 하였고 , 흐름상 프로그램과 외인 기관 쌍끌이 매수가 들어왔지만, 그렇게 강한 수급이 들어오지 않고 , 뭔가 졸린듯한 흐름으로 천천히 우상향을 했다.
중간 중간 힘이 없어서 수익실현 후 재매수를 지속 했고 , 수익률은 1.4%정도로 마감
이미 이재명 대표주들은 상한가에 진입해 있었고, 후발주로 형지 엘리트와 I&C가 올라 왔다. 이 종목은 함께 움직이는 경향이 강해 그 중 선도주였던 엘리트가 상한가 들어가기까지 기다렸다가 진입 하였고 , 한 봉 매도 하였다.
+ 1.2%
써니전자 (돌파 매매)
장 후반 갑자기 안철수 관련주가 상승이 나오기 시작 했고, 지지/저항을 체크한 후 돌파에 진입 호가가 얇아서 밑에 쪽에 받쳐 놓았고 , 매수가 되었다. VI를 먹고 눌림에 지지선까지 분할 매수 상승때 매도 하였고 , 호가가 느려져 매매를 종료 +1.2%
태양금속 (태양금속우와 짝꿍 매매)
한동훈 테마주중 태양금속우가 상한가 부근에 위치하고 있어 짝짓기로 준비를 했다.
상한가를 진입 때 매수를 하였고 , 일봉상 매물대가 두꺼운 구간에서 저항 받을 때 매도를 하였고 , 상한가까지는 못 갈 것이라고 판단했다. 생각한 매물구간을 거래량을 동반하지 않은채 결국 상한가에 진입 했지만.. 내 것이 아니다. +0.99%지만 수익금은 가장 크다.
PN풍년 (대장주 착각 매매)
사법리스크가 있는 이재명 보다는 김동연이 더 좋지 않나 생각 했지만, 이미 시장에서 대장을 이재명으로 정했음에도 PN풍년을 보았고 , 성급한 매매를 진행했다. 결국 손절 -5%
성급한 판단으로 김동연 대장주란 이유로 혼자 들어갔지만, 급락에 손실율이 높았다. 딱 이놈이다 하는 확신이 없어서 비중을 적게 매수한 것이 다행이다.
갤럭시아머니트리 (분봉 돌파 후 눌림)
STO관련기사는 악재와 호재가 같이 나왔는데 , 갤럭시아에 돈이 들어오고 있었다.
분봉상 20선 위에서 움직였고, 방향 위로 잡는 거 보고 매수
윗쪽에서 거래량 나오면서 매도세 출현에 일단 매도 하였고 , 진정 무렵에 재매수 후 생각처럼 바로 안가서 매도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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