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본 후]
정치권 관련 기사가 메인 , 내용은 탄핵 정구과 관련 된 내용으로 이재명 정책 관련기사를 눈여겨 보아야 겠습니다.
한동훈의 힘이 약화되는 것으로 볼 때 전일 강하게 상승한 오세훈 , 홍준표 관련 종목도 계속 트래킹 해야 겠네요
혹시, 권한 대행이 경정이 나면 그 관련주도 움직여 줄까요? 히든을 생각하기 보다는 대장주 매매를 해야 한다고 마음을 다 잡습니다.
미장은 신고가를 갱신, 테슬라, 구글의 상승이 두드러져 보였고, 그 동안 AI소프트 소형주들은 조정을 받았습니다.
오늘도 지수가 상승한다면 , 엔비디아 관련 종목, 이차전지 ,조선등을 보고 , AI관련 종목 , 트럼프 수혜 업종등은 대표주 관종에 놓고 대응해야 겠습니다.
[주요 이슈]
"바랐던 건 아니지만"…强달러에 표정 관리하는 수혜 업종들
IM증권은 전날 리포트를 통해 "국내 조선업은 오히려 치솟은 환율로 인해 외화벌이의 일등공신 산업이 되었으며 주가 또한 치솟았던 바 있다"며 "1400원 이상의 고환율은 향후 실적에 플러스(+)로 작용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고환율에 따른 매출 및 영업이익 확대가 예상된다. 국내 업체 중 가장 큰 글로벌 생산 체계를 갖춘 덕에 영업이익 증가 폭이 외화부채 평가손실 증가 폭을 훨씬 웃도는 것으로 알려졌다.
HD현대미포 - 차트는 신고가 차트로 전 일 강하게 박스를 돌파 , 외인 기관의 수급 흐름도 좋은 흐름으로 조정이 나올 때 스윙 접근이 좋아 보임
머스크 겹경사, 스페이스X 기업가치 500조원...테슬라는 사상 최고
CNBC는 스페이스X의 자사주 매입을 토대로 할 때 기업가치가 3500억달러를 찍었다고 보도했다.스페이스X의 캐시카우는 현재 위성 인터넷 사업 부문인 스타링크 사업이다. 지금까지 약 7000개 위성을 저고도 궤도에 쏘아 올려 위성 인터넷 망을 구축하고 있다. 현재 가입자 수가 약 500만명에 이른다.
관련종목
LK삼양 - 최근 스페이스X에 렌즈 탑재 이슈로 스페이스X관련주 차트는 박스권 하단 부근에서 돌리는 모습
에이럭스 - 신규주 드론 관련 종목
아주IB투자 - 스페이스X 지분 관련종목
엔비디아의 칩이 고가이며 공급 부족에 시달리는 만큼 최근 다른 빅테크 기업들도 엔비디아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자체 칩 개발에 나섰다. 구글도 AI 칩 개발을 위해 브로드컴과 협력 중이다.
구글, 신형 AI '제미나이2.0' 공개… "범용 AI 비서 가까워져"
제미나이2.0 출시를 계기로 AI 비서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빅테크 간 경쟁은 달아오를 것으로 예측된다. 챗GPT 개발사인 오픈AI는 전날 AI와 상호작용하는 협업 도구 ‘캔버스’를 공식 출시했다. 캔버스는 챗GPT 내에서 이용자들이 AI로 글쓰기 및 코딩 프로젝트를 더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인터페이스다. 기존의 채팅 인터페이스와 달리 글쓰기와 코딩 작업을 위한 별도의 창이 열려 이용자가 실시간 편집과 세부적인 수정을 할 수 있다. 올해 10월 첫선을 보인 캔버스는 챗GPT 플러스 등 일부 유료 이용자들에게 베타 버전으로 제공돼왔으나 이날부터 모든 챗GPT 이용자에게 제공된다. 아마존은 최근 새 대규모언어모델(LLM) ‘노바’를 공개했으며 ‘노바 스피치 투 스피치 모델’과 ‘애니 투 애니 모델’ 등 멀티모달 모델 역시 내년에 출시할 계획이다.
브로드컴 관련종목
센서뷰 , 오픈베이스 , 코리아써키트, 피델릭스
갤럭시에 이은 신무기…AI 데이터센터에 삼성 명운 달렸다 [강경주의 IT카페]
생산 기능을 국내외 다른 곳으로 옮기면서 활용도가 떨어진 삼성전자의 '노는 땅'을 삼성SDS가 사들이면서 첨단 데이터센터 사업에 속도가 붙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삼성SDS는 국내에 상암, 수원, 구미, 춘천, 동탄 등 5곳을 비롯해 해외에 13곳 등 총 18곳에 데이터센터를 운영 중이다. 데이터센터는 몇 층으로 적층하느냐에 따라 처리 용량이 결정되기 때문에 일각에선 이곳에 조(兆) 단위의 투자 가능성도 제기하고 있다.
2조원 비만치료제 SK, 수주 '잭팟'…글로벌 제약사와 납품 계약
SK팜테코는 최근 전 세계적인 수요로 품귀 현상을 빚는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GLP-1) 계열 비만 치료제 신제품의 원료의약품을 5년 이상 장기 공급하기로 글로벌 제약사와 계약했다. 계약 규모는 최소 1조원에서 최대 2조원으로 알려졌다. SK팜테코는 계약에 대해 함구하고 있지만 시장에서는 계약 상대방이 미국 일라이릴리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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